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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을 누비는 구글맘 Google Mom in Amer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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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100408_92/aporia98_1270698496265_lQAEhO_jpg/Profile.jpg?type=m2]]></url>
							<title><![CDATA[미국을 누비는 구글맘 Google Mom in Amer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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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생활 8년차, 기자에서 주부로. 5개 도시를 전전하며 얻고 배운 것을 이곳에 담아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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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Sep 2010 14:19:15 +0900</pubDate>

					
						<item>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바하마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 - 첫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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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하마 국제공항의 모습&nbsp;바하마는 뉴욕에서 비행편으로 3시간 걸리는 곳에 있는 대서양의 섬나라입니다.&nbsp;사계절이 따뜻한 편이라서 뉴욕 사람들은 바하마로 크루즈나 비행편으로들 많이 놀러가는 편입니다.&nbsp;최근 미육아잡지가 어린애를 데리고 가기 좋은 여행지 10곳 가운데 바하마를 맨 위에 올렸을 정도로 아기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곳이죠.입국 심사대 바로 옆에 붙여져있는 바하마산 맥주 광고.... 여자 엉댕이는 왜 들어간 것인지...입국심사대는 줄 서서 나오면 그만일&nbsp;정도로 까다롭지 않습니다. 괜히 긴 줄 서지 않으려고 일부러 비행기 내리자마자 뛰어나오는(! 미국 공항에서는 다반사의 일이죠) 노력을 하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10 23:39:5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바하마,가족여행,아틀란티스,로얄타워,리조트,대서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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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바하마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 - 둘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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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틀란티스의 수족관은 인공바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정말 큽니다.호텔 로비에서 시작되는 미로같은 수족관에 한 번 들어가면&nbsp;먼저 눈부터 휘둥그래집니다.&nbsp;수족관 앞에서 식사를 하거나 커피도 마실 수 있습니다.특히 호텔 앞 호수 아래로 들어가시면 상어수족관이 있는데, 긴 터널로 만들어진 수족관에 서 있으면 어른만한 상어가 그 위를 휙휙 지나가곤 합니다.&nbsp;터널 아래에서 바라 본 상어의 배꼽. 단 3초면 휙 지나가버리기 때문에 잘 기다리셔야 합니다.&nbsp;상어 뿐만 아니라 집채만한 가오리도 빼놓을 수 없죠. 애기들 눈이 휘둥그래집니다.&nbsp;전설속에 사라진 대륙 아틀란티스를 모델로 하고 있는 대형 수족관곳.......]]></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10 23:27: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바하마,가족여행,워터라이드,풀장,수족관,아쿠아리움,NIKON_D8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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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바하마 아기와 함께 하는 여행 - 제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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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틀란티스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앉아 사진을 찍어봤을 왕좌엄마 아빠는 올리버가 얼른 자라서 나중에 효도 관광으로 한 번 더 보내주기를 바랄 뿐입니다.&nbsp;바하마에 아기를 데려오면서 가장 걱정되는 것은 바로 먹을 것이었는데요.다행히 호텔 부페 메뉴에 아기에게도 먹일 수 있는 것이 꽤 있었습니다.오전 부페는 일인당 25달러, 저녁 부페는 55달러 정도 하는 걸로 기억합니다.&nbsp;예를 들면 오트밀을 떠 먹여도 되고, 오믈렛바에서 달걀 노른자만 익혀달라고 해도 됩니다.&nbsp;아쉬운 점이 있다면 로컬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먹으러 갈 시간이 없었다는 것.그나마 아틀란티스 주변에 있는 로컬 식당 'Anthony's'에 가.......]]></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10 13:39:2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바하마,아틀란티스,아기동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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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블루라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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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 앞에 블루라운지라고 왠 화장품 라운칭하는 홍보관이 생겼습니다.&nbsp;달라스에 있는 고스트 바(Ghost Bar)에 갔을 때 이 달걀 모양 의자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여긴 파란색 의자들을 가져다놨더라고요.의자에 앉아 좋아라 하는 올리버군엄마랑도 한 컷! 우리 손에 있는 반지 사탕은 여기 홍보관서 일하시는 언니들이 올리버에게 주신 것우리와 함께 데이트를 즐긴 미스 구글양도 신기한 화장품 시연 행사에 열심히 참가중이십니다.&nbsp;아 뉴욕엔 재밌는 게 너무 많아서 좋아요. 일주일이 멀다하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이런 행사들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nbsp;]]></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7:06:0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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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뉴욕 속 조용한 안식처, 노구치 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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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끄러운 뉴욕의 복잡한 거리를 떠나고 싶을 때...
마음의 평화가 흔들렸을 때, 뭔가 영적인 영감을 받고 싶을 때...&nbsp;
맨해튼에는 갈만한 곳이 별로 없습니다만... 이럴 때 제가 가는 곳은 바로 강 하나만 건너면&nbsp;만날 수 있는 곳
뉴욕에서&nbsp;가장 조용한 박물관,&nbsp;
노구치 박물관입니다.&nbsp;
----
맨해튼의 이스트 리버를 넘어 퀸즈 롱아일랜드씨티에 있는 노구치 박물관은
가기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그다지 많지 않는
뉴욕에서도 가장 작은 박물관 중의 하나입니다.
----
주소: Noguchi Museum, 32-37 Vernon Blvd (entrance at 9-01 33rd Rd), Long Island City
(across from Costco and So.......]]></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16:35: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이사무노구치,노구치박물관,뉴욕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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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강추! Playdate]]></category>
							<title><![CDATA[올리버 여자친구들과 즐거운 플레이데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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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쁜이 여자친구 로렌의 손을 잡고 있는 올리버군뉴욕은 겨울에 많이 춥습니다.&nbsp;지도에서 보시면 위도가 서울보다 높아요.때문에 겨울엔 플레이데잇이 많이 없지요.&nbsp;게다가 엄마나 아기 중에 한 명이라도 감기에 걸리면&nbsp;플레이데잇에 오지 못하기 때문에&nbsp;모이기로 하다가도 결국 무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nbsp;이번 겨울도 마찬가지. 겨우 4집이 간신히 모였는데,&nbsp;그 결과는 대만족~&nbsp;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nbsp;매너 없는 올리버군.&nbsp;로렌이네 와서는 점퍼루를 그냥 마루 부서질라 엄청나게 타더라고요.&nbsp;애기 엄마들 말이 딸들은 점퍼루 사줘도 별로 안좋아라 한다는데,올리버 표정 좀 보세.......]]></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10 01:51:0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플레이데잇 하는 법,뉴욕,인기 장난감,아기 모임,엄마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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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나의 결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뉴욕에 새로생긴 맛있는 일본라면집 Kamb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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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항상 출장중인 남편이 오랫만에 있는 주말, 맛난 라면을 먹으러 Kambi를 향해 나섰습니다.위에 보이시죠. 빨간 똥그라미 안에 A라고 쓰여져 있는 곳이 Kambi입니다. 뉴욕 관광 오시면 자주 찾는 유니온스퀘어파크에서 동쪽으로 세블락, 우리 집에서는 열 블락 T.T뉴욕은 지금 꽃이 한창인 화창한 봄날씨라 걸어가는 게 나쁘지 않습니다. 올리버를 들쳐맨 남편누군가가 자신을 들쳐메어주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올리버군Kambi 건너 편에는 Artichoke라고 아주 맛있는 피자집도 있습니다.한가운 토요일 오후 피자 하나 입에 물고 길거리에서 식사삼매경에 빠지신 남녀노소들...맨 오른쪽에 데이트중이신 노인 커플과 왼쪽에 무리져 있는 젊은이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12:23:2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육아·결혼,라면집,Kambi,뉴욕,맛집,최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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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손으로 직접 그리는 Amazing 영화 벽화 - 섹스앤더시티 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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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집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벽화가 있습니다.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쳐다보니&nbsp;이번엔 '섹스앤더시티(SATC)' 영화 2편이 걸렸군요.매번 새 영화가 나올 때마다 이 곳에 포스터가 걸려지는데 흥미로운 점은 매번 프린트가 아닌 직접 물감으로 그린 포스터가 걸린다는 점입니다.더 조금 다가가볼까요?정확한 위치는 파크 애비뉴 사우스와 23스트릿이 만나는 코너.엊그제만만 하더라도&nbsp;사라 제시카 파커의 왼쪽 발에 있는 'Carrie On May 27'만 있었는데&nbsp;밤새 '뿅'하고 전체 그림의 70%가 나타났네요.이 사람들은 마법이라도 부릴 줄 아는 걸까요?이 사람들 도대체 언제 그리는 지, 밤에 가보면 항상 사람도 없던데.&nbsp;눈깜짝할 사.......]]></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10 11:38:1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뉴욕,벽화,섹스앤더시티,영화,포스터,직접그린그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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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기억나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7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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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삶을 새롭게 창조하는 7가지 방법1. 현실에서 느끼는 불만에 대해 외부의 요인을 탓하지 않는다.
우리 자신 외에 그 무엇도 우리의 생각이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다.
2. 자기관리를 하지 못한다고 자책하지 않는다.
우리는 각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힘을 회복하는 중이다 3. 언제 어느 부분에서 피해의식에 사로 잡혀 있는지 생각해 본다.
우리의 존재, 소유, 행동, 감정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nbsp;보여주는&nbsp;단서들을 찾아보자.
4. 우리의 가장 큰 적-머릿속에서 떠드는 작은 악마-에 대해 알아본다.
자신 만의 목소리로 다정한 내면 친구로 바꿔보자. 5.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 숨은 동기가 무엇인.......]]></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10 09:02: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좋은글·이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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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아기와 함께 가는 뉴욕현대미술관(MoM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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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임신 때부터 출산 후까지 자주 가는 곳이 바로 뉴욕현대미술관(MoMA)입니다.태교에도, 육아에도, 조기교육에도, 또 엄마의 정신건강에도 좋으니까요.최근에 한국서 오신 분이 하시는 말이 아직까지 한국은 어린 아기 데리고 박물관이나 미술관 다니기가 힘들다고 하시던데요.사실 복잡한 뉴욕이라도 미술관과 박물관은 시설이 잘 마련돼 있어서 생후 몇개월 안된 아기와도 나들이 다녀오기 참 편한 곳입니다.아기 데리고 맨 처음 갔을 때는 생후 2개월(왼쪽 사진) 때로 기억합니다.&nbsp;초가을이라 아직 더워서 반팔을 입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뉴욕에 아시안 엄마들 모임이 있는데 그곳 애기엄마들이랑 갔었습니다. &nbsp;오른쪽 사진은 그 후.......]]></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13:35: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뉴욕현대미술관,모마,MoMA,관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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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에디터 올리버, 엄마일 도와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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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엄마 대신 올리버가 에디터가 되어 기사교정을 봐주기로 했습니다.감기 걸린 엄마 대신 하루 일을 해주겠다며 제 책상을 차지하고 앉은 올리버주어진 기사들을 훑어 내려가더니 입을 쩍 벌립니다."도대체 이건 누가 쓴 거야! 뭐라고 쓴 건지 이해가 가질 않잖아!""What a horrible writing!"화가 난 거인 올리버는 이내 기사들을 찢어버리기로 결심합니다."이런 건 다 찢어버려야해! 존재할 가치가 없어!"종이를 구기고 나더니 기분이 좋아지신 올리버 에디터사진을 찍는 엄마를 보고 싱긋 웃어줍니다."엄마 나 잘했어? 오늘 일당은 얼마야?"미안하다 아들. 월급날이 멀었어...]]></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11:36: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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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산책 중 진짜 귀여운 아기와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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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앞 매디슨스퀘어파크에 자주 산책을 나가는데&nbsp;발견한 진짜 귀여운 강아지와 아기.&nbsp;길에서 처음 만난 거 같은데 서로가 좋아서 발을 못떼고 있더라고요.이들의 조우가 너무 귀여운 나머지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도 걸음을 멈추고 서서 둘을 바라보고 있었어요.강아지가 3달밖에 안됐다고 하는데, 무슨 종인지 궁금하네요.]]></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11:03: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강아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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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처키치즈에서 신나는 생일파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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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친한 언니가 딸의 세번째 생일파티를 아이들의 놀이동산 처키치즈(Chuck E Cheese)에서 해서 다녀왔습니다.&nbsp;맨해튼 옆 브루클린에 사는 언니여서 생일파티도 브루클린에 있는 처키치즈에서 열렸는데요. 다행히 지하철역과 연결돼 있고, 집근처 지하철역에 엘레베이터(매우 지저분합니다만)가 있어서 유모차를 끌고 갈만 했어요. R트레인 타고 편도 30분 소요.이날도 생일잔치 하는 그룹이 많더라고요. 곳곳에 걸려 있는 생일 축하 풍선들!식당이자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장인 처키치즈는 미국인들에게 가장 쉽고 신나게 자녀들의 생일잔치를 벌여줄 수 있는 곳이죠.건물 거의 한 층 다가 처키치즈 놀이동산.게.......]]></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10:53:3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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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뉴요커 사랑이야기]]></category>
							<title><![CDATA[제리 사인필드의 '못말리는' 결혼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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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요커들의 좌충우돌 사건 사고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미국 드라마&nbsp;
'사인필드(Seinfeld)' 팬들 많으실 겁니다. 사인필드를 시청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제리 사인필드.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 최고의 스탠딩 코미디언인 그는 사인필드는&nbsp;물론 영화 '꿀벌 대소동' 주인공 역을 맡는 등 손대는 것마다 인기 폭탄을 터트립니다.&nbsp; 그런데 최근 그가&nbsp;'결혼 심판(the Marriage Ref)'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까지 손을 댔는데 이게 아주 곤란하게 됐습니다.'결혼 심판'은&nbsp;일반인들이&nbsp;나와&nbsp;자신의&nbsp;결혼&nbsp;생활&nbsp;속사정을&nbsp;공개하면&nbsp;마돈나&nbsp;등&nbsp;스타&nbsp;셋.......]]></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16:04:3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방송,스타·연예인,제리사인필드,결혼심판,제시카,오프라윈프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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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기글(Giggle) 뉴욕 최고의 아기용품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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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 전에 설문조사에서 뉴욕 최고의 아기용품점으로&nbsp;기글(Giggle)이 뽑혔습니다.사실 기글은 스스로를 아기들을 위한 상점이 아닌&nbsp;부모를 위한 상점으로 칭하고 있는데요.아기의 탄생과 함께 삶의 여러가지를 배워나가야 할 것이 많은 부모들에게&nbsp;좋은 리소스를 제공하는 가게가 되겠다는 각오 때문이라네요.소호에 있는 기글점&nbsp;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유모차 주차장맨앞 오렌지 유모차가 제&nbsp;자가용입니다.&nbsp;올리버 사장님은 그 안에서 쿨쿨~미국 전역에 10개의 기글 상점이 있는데&nbsp;그 중에 3군데(소호, 어퍼이스트사이드, 롱아일랜드)가 뉴욕에 있습니다.&nbsp;조만간 어퍼웨스트사이드에도 하나가 더.......]]></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14:13: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육아·결혼,기글,뉴욕,맨해튼,아기용품점,쇼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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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뉴요커 사랑이야기]]></category>
							<title><![CDATA[뉴요커는 커피숍에서 프로포즈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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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연 뉴욕에 살며 커피숍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사랑에 빠질 가능성은얼마나 되는 걸까요?&nbsp;"어머 쟤 멋지다" 혹은 "이 여자는 내 이상형이야"마음에 들어도 막상 다가가 이름 한 번 물어보기가 쉬운 게 아니죠.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숍인 조 디 아트 오브 커피숍(Joe the Art of Coffee Shop)에서 얼마전 약혼한 커플의 이야기를 듣고 불가능하진 않다는 걸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6년 전 조 커피숍에서 처음 만나 사귀게 된 여자친구에게 지난 일요일 프로포즈하는 아다르의 모습뉴욕에 사는 청년 아다르(Adar)는 6년 전 웨이버리플레이스에 있는 조커피숍에 들어섰다가 운명의 그녀 노라(Nora)를 발견합니다.&nbsp;아다르는 그 전까.......]]></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02:15:3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커피,첫눈에반하기,약혼,프로포즈,뉴욕,사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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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풀타임 재택근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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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축하해주세요. 저 풀타임 재택근무 구했습니다.결혼 전에 직장을 그만 두었지요.&nbsp;그 땐 뛰쳐나오길 정말 잘했다 그런 생각뿐이었어요.정성스레 준비한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로 3주나 갔다오고, 곧바로 아기를 가지고, 올리버를 낳고, 6개월 이상 키워놓고 나니&nbsp;다시 일하고 싶어지더라고요.지난해를 강타했던 금융위기. 우리 부부도 빗겨가지 못했습니다.&nbsp;한동안 남편이 많이 힘들어했어요. 지금은 원상복귀되었지만요.그 때를 계기로 '여자도 일해야 한다' '백업 플랜이 필요하다'&nbsp;'맞벌이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슬슬 몸이 근질근질 하던 차라 친구의 강추(고마워! 백지!!!)로.......]]></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5:30:1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재택근무,풀타임,맞벌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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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무료 요리강좌 at 윌리엄스-소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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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른한 일요일 오후 할 일이 없을 때저는 올리버를 아기띠에 들쳐 매고 블루밍데일 백화점 건너편에 있는요리용품점 윌리엄소노마(Williams-Sonoma)로 향합니다.거의 매주 일요일 정오마다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 데 무료입니다.아기를 매고 왔다보니 요리 강습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사람들을 헤집고 들어가기가 힘듭니다. 거울을 이용해 뒤에 있는 사람도 도마위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를 볼 수 있게 해놨습니다.이날은 Braising하는 법을 배우는 수업을 하네요.고기를 기름에 놓고 약간 익힌 후 거기에 온갖 야채를 넣어 익히다 소스를 넣고 오래 끓이는 방법입니다.&nbsp;이 날은 두 명의 쉐프가 짝을 이뤄 수업을 진행했습니다.이해가 쉽.......]]></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4:09:0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윌리엄,소노마,무료,요리강좌,뉴욕,맨해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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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추천! 아기용품]]></category>
							<title><![CDATA[세븐스 제너레이션 기저귀도 이렇게 사면 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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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성없는 기저귀 '세븐스 제너레이션(Seventh Generation)'을 소개합니다.올리버가 태어나고 나서 저희도 하기스를 먼저 썼었는데요.봉투를 띁었을 때 확~ 풍겨지는 화학적인 파우더 냄새가 역하게 느껴지더라고요."이 제품이 뭔가 이상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더 나은 기저귀를 찾던 중 '세븐스 제너레이션'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저 역시 한푼 두푼 아껴쓰는 아기엄마인지라기저귀 1개당 몇센트인지, 계산기를 두들기며 가며 따져봤습니다.물론 세븐스제너레이션이 몇센트 정도 비싸더군요.하지만 세븐스 제너레이션 쿠폰을 활용하고리테일숍의 할인 프로모션까지 이용하면거의 비슷한 가격이 되겠다는 계산이 섰습니다.사서 써 봤더니.......]]></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11:09:4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세븐스제너레이션,7thGeneration,기저귀,친환경,쿠폰,베이비즈알어스,무염소,하기스,할인프로모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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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추천! 아기용품]]></category>
							<title><![CDATA[전문가처럼 아기사진 찍는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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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블로그를 시작한 지도 얼마 되지 않았고, 아기 사진도 잘 못찍습니다.&nbsp;하지만 열심히 찍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위 사진은 그나마 제가 찍은 것 중에 잘 나온 거네요.전문가처럼 아기 사진 찍어주는 노하우가 있다고&nbsp;보도자료를 받아서 여기에 올려봅니다.==================================웨딩사진보다 더 어려운 게 아기사진, 베이비사진이라고들 한다.성인이 대상인 촬영과 달리 피사체를 컨트롤 하기가 어려우며, 의도한대로 아이가 따라와주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내 아이의 예쁜 사진을 남기고 싶은 욕심에 부모는 열심히 셔터를 눌러보지만, 썩 쓸만한 사진을 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nbsp;“아기사진” 잘.......]]></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03:46: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아기,사진,노하우,찍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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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나의 결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영어로 싸울 때 써먹기 좋은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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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쩔 수 없이 영어로 싸워야 할 때 쓰면 좋은 말들 ==&nbsp;Please try to understand my point of view.Wait, can I take that back?You don’t have to solve this&#8212;it helps me just to talk to you.This is important to me. Please listen.I overreacted, I’m sorry.I see you’re in a tough position.I can see my part in this.I hadn’t thought of it that way before.I could be wrong.Let’s agree to disagree on that.This isn’t just your problem, it’s our problem.&nbsp;I’m feeling unappreciated.We’re getting off the subject.You’ve convinced me.Please keep talking to me.I realize it's not your faul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5:42:0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영어,말다툼,언쟁,국제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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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빅뱅 스타일 헤어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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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 살면 소위 '뒷북'을 많이 치게 됩니다.한국에서 유행하는 것을 한 1~2년 지난 후에야 알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얼마전에 빅뱅의 노래를 처음으로 들어봤는데그 지용인가 뭔가 하는 청년의 머리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지용군 스타일 따라해볼려고&nbsp;올리버의 머리를 직접 잘라봤습니다.깨어 있을 때는 돌고래와 같은 괴력으로 '파닥파닥' 거려서 자를 수가 없지요.잘 때 이마와 머리카락 사이에 비닐봉지를 대고 '후다닥' 잘라봤습니다.결과는 보시다시피...... 실패!그래도 기분 좋다고 웃어주는 이 녀석그래 넌 성격으로 밀어붙이는 거야!]]></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5:12:5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빅뱅스타일,지용,아기,머리카락,자르기,다듬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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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추천! 아기용품]]></category>
							<title><![CDATA[자연을 생각하는 아기 용품 - 잔디를 닮은 아기 젖병꽂이 $19.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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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린'을&nbsp;생각하는&nbsp;엄마들의&nbsp;소중한&nbsp;아기용품&nbsp;하나&nbsp;소개할께요.환경과&nbsp;이웃을&nbsp;생각하는&nbsp;기업&nbsp;'Boon'사가&nbsp;최근에&nbsp;만든&nbsp;아기&nbsp;젖병&nbsp;꽂이인데요.그&nbsp;모양이&nbsp;마치&nbsp;정원의&nbsp;잔디밭을&nbsp;연상케&nbsp;해&nbsp;더욱&nbsp;인상적입니다.가격은&nbsp;$19.99로&nbsp;일반&nbsp;젖병&nbsp;꽂이가&nbsp;$15&nbsp;정도&nbsp;한다는&nbsp;점을&nbsp;생각해보면그&nbsp;디자인이&nbsp;훌륭한&nbsp;데&nbsp;비해&nbsp;비교적&nbsp;저렴한&nbsp;편인&nbsp;것을&nbsp;알&nbsp;수&nbsp;있습니다.게다가&nbsp;이&nbsp;위에&nbsp;아기&nbsp;젖꼭지랑&nbsp;젖병&nbsp;뚜.......]]></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4:58:5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Boon,아기용품,추천,젖병꽂이,자연,환경,기부,디자인,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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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도전! 미국이민]]></category>
							<title><![CDATA[뉴요커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 필요한 12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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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에서&nbsp;제일&nbsp;복잡한&nbsp;동네&nbsp;...&nbsp;뉴욕 ...----도시의 자체의 에너지가 넘쳐나다보니그 기에 눌려 버린 사람들은 나가 떨어지게 되는 곳이 바로 뉴욕입니다.&nbsp;결국 한 성격, 한 체력 한다하는 사람들이 남아서도시 에너지를 더 높이 높이 쌓아올려가는 곳이 뉴욕이지요.하지만 그 기를 휘어잡아서도시 내부 속을 휘저어 다니며 활기차게 걸을 수만 있다면뉴욕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도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하튼 ...유혹도 탈도 많은 이 곳에서 살면서마음 속 평화와 행복까지 가진 뉴요커가 되려면특별한&nbsp;무언가가&nbsp;필요합니다.남들 하는 대로 따라가지 않고자기 자신만을 온전한 한.......]]></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3:23:5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행복프로젝트,그레첸,뉴요커로살아가기,십계명,이민생활,가이드라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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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엄마들을 위한 육아 10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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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잇달아 NYT와 WP가&nbsp;한국의 워킹맘들의 고충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서일까요?한국 신문도 잇달아 관련 기사를 써내고 있네요.좋은 글이 있어서 여기에서 소개합니다.저는 결혼 전에 직장을 그만두고,&nbsp;지금은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nbsp;소위&nbsp;'WAHM'&nbsp;working-at-home mom이죠.&nbsp;육아도 가사 일도 능숙하지 못한 지라노력하지만 저 역시 하루 10번 넘게 '힘들다' '아이고' '못살아'를 되뇌이게 되네요.아기가 어릴 때 함께 같이 있어주고, 짬 내어 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은 &nbsp;매우 감사할 일입니다.비록 풀타임으로 일할 때보다는 절반도 안되는 급여를 받지만아기가 아프고, 울고, 보챌 때 곁에.......]]></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10 02:49:03 +0900</pubDate>
							<tag><![CDATA[워킹맘,육아·결혼,재택근무,우울증,탈출,수퍼우먼강박증,육아분담,베이비시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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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추천! 아기용품]]></category>
							<title><![CDATA[믿고 쉽게 입히는 아기옷 하틀리(Hatley) 50%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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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기 옷 브랜드 '하틀리(Hatley)'가 현재 50%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nbsp;아기 키우는 엄마들에겐 정말 하틀리만큼 믿을 수 있고입히기 쉬운 옷이 최고지요.
저는 캐나다에 사는 남편 친구들이 알려줘서 사입히기 시작했는데요.예쁜 옷, 좋은 브랜드 옷 다 필요없습니다.하틀리 입힐려고 일부러 빨래도 할 정도이니까요.데이케어 보낼 때도 하틀리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혹여나 응아 눴는데 선생님들이 귀찮은 옷 보내면 빨리 안갈아입혀줄까봐가장 입히기 쉬운 하틀리를 입혀서 보내는 거죠.  아기 잠옷 하나에 24~30달러 정도 하는데, 현재 50%해서 12~17달러에 구입 가능합니다.&nbsp;게다가 50달러 구입하면 무료.......]]></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4:01:1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하틀리,Hatley,캐나다,브랜드,유기농면,유아,잠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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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인생, 지금 당장 즐겨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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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오후 5시쯤 아기용품을 사고 있는데 남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여보, D가 죽었대..."D. 재작년 우리가 결혼하던 달에 똑같이 결혼해서서로의 결혼식에 가지 못했던 친구입니다.작년 제가 임신했을 때는&nbsp;부부가 다정한 모습으로 뉴욕에 1주일간 놀러와서이곳저곳 맛집 찾아서 많이 돌아다녔더랬습니다.백인 치고는 수더분한데다, 임신해서 뒤뚱뒤뚱 걷는 제 모습을 보고"하하, 너무 귀여워. 나도 꼭 그렇게 걷고 싶어"웃으며 말하던 것이 기억에 나는데요.===============숙녀스럽게 생긴 모습과 다르게 호탈한 성격이 마음에 쏙 들던 그녀가지난 주말 죽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습니다.&nbsp;남편이 승진했다고, 토론토에 근사한 저.......]]></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2:44: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갑작스런죽음,친구,인생,Present,선물,현재,고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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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매디슨스퀘어파크 놀이터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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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눈 폭풍이 지나가고 뉴욕에도 봄이 돌아오고 있습니다.오랫만에 날씨가 화창해서 산책을 나갔습니다.집 앞 매디슨스퀘어파크에 있는 놀이터로요.=====잔디밭 끝에 놀이터가 있는데 동네 애기엄마들에게는&nbsp;'산소와도 같은 존재'입니다.도시 속 삭막함을 벗어나 아이와 함께 들려자연 속 놀이터의 기분을 느끼기에 아주 그만인 곳이죠.=====날씨가 좋다보니,&nbsp;사람이 참 많이 와 있네요.병정이 지키고 있는 쇠문을 열고 들어가면 됩니다.이 때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nbsp;들어오고 나서는 반드시 쇠문이 잘 잠겼는 지 확인해줘야 한다는 겁니다.안그러면 아기들이 돌아다니다가 열린 틈 사이로&nbsp;놀이터 밖으로 나가버리는 경우.......]]></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5:42:3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뉴욕,맨해튼,매디슨스퀘어파크,놀이터,여행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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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섹스앤더시티 새 책 나온다! 캐리 다이어리(The Carry Dia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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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뉴욕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쇼는&nbsp;바로&nbsp;'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죠. 드라마에 앞서 책으로 먼저 출판돼&nbsp;돌풍적인 인기를 불러 일으켰던 작품입니다. 그 책의 저자 캔디스 부시넬(Candice Bushnell)이&nbsp;새 책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오늘 발표했습니다.&nbsp; 제목은 '캐리 다이어리(The Carrie Diaries)'인데요.겉표지 궁금하시죠?&nbsp;다음과 같습니다.&nbsp;
똑딱이 앞면에 달린 독특한 디자인입니다.초콜릿 상자는 여는 것 같기도 하고,&nbsp;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열어보는 거 같기도 하네요.
2권으로 이뤄져 있는데&nbsp;1편 출시가&nbsp;4월 27일로&nbsp;예정돼 있습니다.&nbsp;두번째는 2011년.......]]></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8:07:1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섹스앤더시키,캐리다이어리,캔디스부시넬,캐리브래드쇼,sexandthecity,SATC]]></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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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나의 결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행복한 커플의 10가지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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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행복한 커플은 관계를 맺고 이를 유지해나가는데 뛰어난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커플 문제 해결사 마크 가울스톤 박사가 제시하는 행복한 커플의 10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nbsp;
신혼여행이 끝남과 동시에 관계 유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부부들이 눈여겨봐야 할 항목들이다.&nbsp;(출처 뉴욕타임스) 1.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든다.&nbsp;
사귀기 초반에 서로가 없으면 잠이 오지 않았던 때를 생각해보라.
행복한 커플은 졸음이 몰려와 상대 몰라 먼저 잠자리에 들고 싶은 유혹이 있더라도 이를 물리치고, 최대한 같은 시간에 잠에 들려고 노력한다.&nbsp;
잠을 같은 시간에 들어야지만 일어나는 시간도 같아지고, 하루를 함.......]]></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6:22:3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행복한커플,습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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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그 때 그 기사]]></category>
							<title><![CDATA[인간관계로부터 스트레스 받을 때 되뇌여야할 5가지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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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타인은 지옥이다"- 사르트르-어른이 되어가면서&nbsp;점점 더&nbsp;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많아진다.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생기고도저히 이해해줄 수 없는 사고방식이나 생활방식을 가진 사람이눈에 거슬리기 시작한다.사실 바뀐 것은 나뿐이다.그들은 언제고 거기에 있었고 언제고 그렇게 살아갈 것이며&nbsp;그 속에 불행지는 건 나뿐이란 걸 알아가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nbsp;인간관계로부터 밀려오는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이들에게달라이 라마가 한 말이다.&nbsp;'Cultivate compassion in your life.'"인간에 대한 연민을 길러라"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과 불행으로 고통받는 사람들다음 5가지 주문을&nbsp;아침마다 되풀이.......]]></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5:53:51 +090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인간관계,스트레스,조언,달라이라마,타인은지옥이다,연민,사르트르,행복추구,고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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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매디슨스퀘어파크 할로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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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맨해튼&nbsp;매디슨스퀘어파크(23rd St.@Fifth Ave.)에서매년&nbsp;10월마다&nbsp;어린이를&nbsp;위한&nbsp;할로윈&nbsp;파티가&nbsp;열립니다.&nbsp;공원측이&nbsp;주변&nbsp;지역&nbsp;주민들을&nbsp;위해&nbsp;준비한&nbsp;이벤트였는데요.뉴욕주&nbsp;업스테잇에서&nbsp;재배한&nbsp;로컬&nbsp;유기농&nbsp;사과의&nbsp;맛이&nbsp;꿀맛이었습니다.농구장만한&nbsp;크기의&nbsp;공원&nbsp;잔디밭에&nbsp;호박과&nbsp;유기농으로&nbsp;재배한&nbsp;사과를&nbsp;잔뜩&nbsp;쌓아놓고참가자들에게&nbsp;마음대로&nbsp;주어갈&nbsp;수&nbsp;있도록&nbsp;하는&nbsp;행사가&nbsp;열립니다.생후&nbsp;3개월된&nbsp;올리버가&nbsp;참가했던&nbsp;사진입.......]]></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5:28:5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뉴욕,맨해튼,매디슨스퀘어파크,할로윈,핼로윈,호박,키즈파티,이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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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나의 결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올리버가 아빠 하키 경기를 보러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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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리버가 4개월일 때, 아빠가 밤에 하키를 치러가는 코네티컷 스탬포드(Stamford) 아이스하키장에 구경을 갔어요.7개월인 지금과 비교해보니 무척 통통했네요. 비교도 안되게 귀여웠는데...이 때만 해도 잘 못앉아서 누군가가 등을 받혀줘야했어요. 지금은 앉는 것은 물론 일어서려고 하죠.왼쪽 사진 뒷배경으로 하키를 치고 있는 남편이 보입니다.&nbsp;캐나다인의 핏줄을 타고 받아서인지, 올리버도 하키 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설탕통을 끼고선 침을 뚝뚝 흘리면서 응원을 하고 있네요.&nbsp;생후 3개월동안 아기 보기를 도와주시려고 오신 우리 어머니도 한 컷.&nbsp;살짝 추운 아이스링크로 구경와 둔 아들이 예뻐서 등장한 우리 남편도 한.......]]></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6:48:5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캐나다,하키,코네티컷,스탬포드,아이스하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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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그 때 그 기사]]></category>
							<title><![CDATA[비행기 수칙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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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말 연시 비행기 탈일이 많아질 때다.비행기를 놓치거나, 문제가 생겨 출발을 미뤄야 하는 곤혹을 치루지 않으려거든 살펴봐야할 10가지를 소개한다.안락하고 평온한 비행 여행은 준비로부터 시작한다. 혹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해 숙지하고, 미리 준비해 연휴를 알차게 꾸리자.&lt;비행 여행자 수칙 10가지&gt;1. 가능하면 최대한 들고 타라.대부분의 항공사들이 비용절감을 목표로 짐 용량 규제를 낮추고 있다.&nbsp;여행 전문가들이 가장 추천하는 것은 들고 타는 짐(Carry-on)만 준비하라는 것이다.도착지에 내려 짐을 찾는데만도 1시간 가량 걸린다. 프로 여행객이라면 이제 필요한 짐과 불필요한 짐을 나눠, 딱 필요한 것만 손.......]]></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6:12:00 +0900</pubDate>
							<tag><![CDATA[비행기 수칙,해외 여행,여행자,신분증,비행 여행,짐싸기,공항 검사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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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오픈하우스 준비 - 집팔기에 앞어서 해야할 "집 꾸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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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오픈하우스'라 함은 집을 팔기에 앞서 바이어들에게 집을 선보이는 작업을 뜻합니다.&nbsp;이왕이면 다홍치마좋은 집이기에 앞서 잘 꾸며진 집을 보여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죠.오픈하우스를 준비하는데엔 상당히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여기서는 스테이징(Staging)을 한다고 표현하는데요.===============================전문가를 불러 집안을 꾸밀 경우 비용이 500~5000달러에 육박한다고 하고요.&nbsp;별도로 가구를 빌려와야 할 경우엔 추가비용이 발생합니다.&nbsp;저는 돈도 아낄겸 원래 가지고 있던 물건을 재배치하고필요한 물건은 TJMaxx나 BBB, 홈디포와 같은 저렴한 가게에서 구해다가about.com에서 배.......]]></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5:49:2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스테이징,오픈하우스,우리집,꾸미기,뉴욕,부동산,정리정돈,재활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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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아이와 함께 하는 뉴욕여행, 북스 오브 원더(Books of Wo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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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와 함께 하는 뉴욕 여행에서 꼭 들려야 할 곳을 단 한군데만 꼽는다면?바로 뉴욕에서 가장 오래된 어린이 서점&nbsp;'북스 오브 원더(Books of Wonder)'일 것입니다.&nbsp;뉴욕 토박이들은 물론, 맨해튼에 사는 헐리우드 스타와 패셔니스타들이&nbsp;자녀 손을 잡고 책 사러 줄레줄레 오는 곳.&nbsp;반스앤노블스 보다 책값이 1~2달러는 더 비쌀 지언정 "오리지널"을 사랑하는 이들이 잊지 않고 찾아오는 곳이 바로 북스 오브 원더입니다.&nbsp;사실 아이가 없어도 찾아오는 사람은 많습니다.이유는 책방 안에 아기자기하고도 깜찍한 컵케익 까페가 있기 때문이죠.주소는&nbsp;18 W. 18th St. 한국인이라면 머리에 쏙 들어올만한 주소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1:51:4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뉴욕,맨해튼,어린이서점,북스오브원더,오즈의마법사,컵케익까페,스토리텔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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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강추! Playdate]]></category>
							<title><![CDATA[엄마들의 구세주 - 진짜 간단한 '초미니 플레이데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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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리버(한국 이름은 율)와 모건(한국 이름은 근)가 유니온스퀘어에 있는&nbsp;베이비즈알어스(Babies R Us)에서&nbsp;초미니 플레이데잇을 가졌습니다.근이와 올리버는 2010년 7월에 태어난 이제 7개월된 남아입니다.일주일을 간격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근이네 엄마와는 자주 만나서 플레이데잇을 가집니다.이번 만남은 진짜 간단하고 편리하게 준비됐는데요.준비할 것은 위 사진에 아기들이 깔고 앉은 방수요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그 위에 두 아이를 앉혀 두고 장난감을 던져주면 둘이서 알아서 잘 놉니다.아직 어려서 장난감 하나를 두고 서로 다툴 줄도 모르죠.방수요는 병원에서 출산할 때 얻은 것인데요.한쪽이 방수천으로 돼 있어서 그 위.......]]></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1:51:0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베이비즈알어스,유니온스퀘어,플레이데잇,마더스룸,모유수유,뉴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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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뉴요커 사랑이야기]]></category>
							<title><![CDATA[스키니걸 마가리타(The Skinnygirl™ Margar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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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섹스앤더시티'가 '코스모폴리탄 칵테일'을 유행시켰다면,&nbsp;'리얼하우스와이프' 시리즈는 이것을 탄생시켰다?바로 '스키니걸 마가리타(The Skinnygirl™ Margarita)'입니다.&nbsp;'리얼 하우스 와이프(Real Housewives)'란 리얼리티TV가&nbsp;미국에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그 중에서도 뉴욕편에 등장하는 섹시한 노처녀 요리사 베타니 프랭켈(Bethenny Frankel,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검은머리)이 들고 나와 유행시킨 드링크입니다.&nbsp;뼈만 앙상한데도 가슴은 Double D를 능가하는 굴곡있는 몸매의 소유자인 베타니가 줄기차게 마시는 그 음료수가 바로 스키니 마가리타인거죠.참고로 '리얼하우스와이프'는 뉴욕과 뉴저지, 오렌지.......]]></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3:49:30 +0900</pubDate>
							<tag><![CDATA[패션·미용,요리·레시피,리얼하우스와이프,뉴욕,스키니걸,마가리타,베타니,RealHousewiv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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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나의 결혼 이야기]]></category>
							<title><![CDATA[당신의 자녀가 중국어를 배우지 않아도 되는 7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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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이 곧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중국어를 배워둬야 나중에 써먹을 수 있다"뉴욕타임스에서 한창 미국 부모들이 자녀에게 중국어 교육을 시키는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었죠.실제로도 주변 미국 엄마들을 보면 자녀들을 중국어 과외를 시키거나, 중국어를 할 수 있는 보모를 붙여주거나, 적어도 어학 학원에 보내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미국 정부마저 중국어를 'critical language' 즉 국정에 있어 중요한 언어로 지정하기에 이르렀죠.순식간에 직장인들 사이에선 점심 시간을 쪼개어 받는&nbsp;중국어 과외 열풍이 불었고,&nbsp;중국인 보모들의 시간당 페이가 올라갔으며, 맨해튼에서 활동하는&nbsp;중국어 개인교습 강사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08:22:13 +0900</pubDate>
							<tag><![CDATA[어학·외국어,국제결혼,중국어,자녀교육,뉴욕타임스,중국어열풍,맨해튼,뉴욕,학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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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NY 2006~2010]]></category>
							<title><![CDATA[우리 집은 현재 오픈하우스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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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동부에서 서부로 이사를 가기에 앞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집을 팔고 가는 것이겠죠.뉴욕에서&nbsp;사랑에&nbsp;빠지고,&nbsp;결혼을&nbsp;하고,&nbsp;아기를&nbsp;낳고,&nbsp;좋은&nbsp;친구와&nbsp;만나&nbsp;수다를&nbsp;떨던&nbsp;이&nbsp;정든&nbsp;곳을 다른 사람에게 팔아야 한다니... 나름 가슴 아픈 일입니다.올만에&nbsp;집안&nbsp;청소를&nbsp;했으니&nbsp;집안&nbsp;사진을&nbsp;공개해볼까요.&nbsp;&nbsp;&nbsp;  건물&nbsp;밖&nbsp;모습. &nbsp;위치는&nbsp;치즈케익&nbsp;모양으로&nbsp;생긴&nbsp;플랫아이런(Flatiron)&nbsp;빌딩에서&nbsp;한&nbsp;블럭&nbsp;사이입니다. 동네 이름도 플랫아이런입니다. 주변 지역으로.......]]></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12:25:09 +0900</pubDate>
							<tag><![CDATA[뉴욕,맨해튼,부동산,집팔기,오픈하우스,스테이징,청소,브로커,플랫아이런,그래머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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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추천! 아기용품]]></category>
							<title><![CDATA[플레이 짐의 새로운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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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것이 아기 용품같습니다. 아직 앉거나 기지 못하는 아기를 둔 엄마들을 구제하는 훌륭한 제품, 플레이 짐(play gym)도 이제 친환경 제품이 떠오르고 있다고 하는데요. 엄마들이 추천하는 아기용품 소개 사이트 쿨맘픽스닷컴(coolmompicks.com)이 추천하는 제품들을 한 번 살펴볼까요?
우선 가장 디자인이 훌륭한 제품부터 소개합니다. 뉴질랜드의 카리부(Cariboo)사가 만든 위 제품은 산뜻한 하얀색과 에스프레소색, 마호가니색 등 고급스런 색상을 이용해 집안 전체 분위기와 조화되는 플레이짐이 어떤 것인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여느 아기를 둔 집에 가보면 너무 현란한 색상이 난무하여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인 곳.......]]></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5:01:3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플레이짐,playgym,친환경,아기방꾸미기,디자인,아이키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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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추천! 아기용품]]></category>
							<title><![CDATA[안젤리나 졸리가 애용하는 아기띠? 바로 벨(Belle)베이비 캐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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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 아이티에서 7번째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졸리 여사. 아기에게 가장 좋은 물건, 실용적이면서도 디자인이 훌륭한 제품을 사용할 것 같은 그녀가 애용하는 아기띠는 무엇일까요? 
&nbsp; 바로&nbsp;'벨(belle n, 미인, 예쁜소녀)'이란 예쁜 이름을 가진 유기농 천으로 만든 친환경 아기띠, 벨 베이비캐리어입니다.  
&nbsp;
천은 루마니아산 삼을 이용해 만든 100% 면이며, 디자인은 콜로라도의 장인들이 맡았다고 합니다. &nbsp;천은 물론 염색 안한 진짜 유기농 천이고요. 오는 3월 1일을 기념해 초록색 제품이 출시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nbsp; 아기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벼우면서도 튼.......]]></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4:12:29 +0900</pubDate>
							<tag><![CDATA[신상품,아기띠,유기농,친환경,육아·결혼,안젤리나졸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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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그 사람 인터뷰]]></category>
							<title><![CDATA[Happiness Project 그레첸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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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mazon/Gretchen Rubin아하는 뉴욕의 여성 작가 한 명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름은 그레첸 루빈(Gretchen Rubin). 그 역시 맨해튼에 살고 있는 아기 엄마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변호사에서 지금은 집에서 글을 쓰는 아기 엄마로 삶을 전향한 그레첸은 지난 1년 동안 '자신의 삶을 얼마나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란 고민을 안고 여러가지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노래부르기- 옷장 정리하기- 싸울 땐 서로 상처주지 않으며 제대로 싸우기- 아리스토텔레스 읽기- 더 열심히 재미를 찾기결과는 '노력할수록 삶은 더 행복해지더라'는 것이었습니다. 책에는 그녀의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한 개인적인 소소한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05:53:38 +090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그레첸루빈,새책,재택근무,엄마,맨해튼,작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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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기억나는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행복한 직장생활 위한 조언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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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전&nbsp;프리랜서로 일할&nbsp;때 썼던 기사인데&nbsp;다시 소개.
1. 개인적인 걱정거리를 직장에 가지고 오지 말자
밸런스팀의 공동창업자인 앨리슨 로드스에 따르면 직장생활에서 사생활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거꾸로 집에 돌아갔을 때 일에서 완벽하게 해방될 수 있다는 것과 같은 뜻이다. 그러므로 개인적인 걱정은 집에 놔두고 사무실에 들어서야 한다. 그리고 출근 뒤부터는 오로지 일에만 신경을 쓰자. 2. 사무실을 보금자리로 만들자
직장인들의 하루 근무시간인 8시간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잠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과 같다. 그렇다면, 사무실을 잠자리같이 포근한 보금자리로 느껴지게 만들면 어떨까. 사무실 내 규칙을 위.......]]></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03:41:20 +0900</pubDate>
							<tag><![CDATA[좋은글·이미지,기사,직장,긍정적마인드,비즈니스·경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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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poria98</author>
							<category><![CDATA[좌충우돌 구글맘]]></category>
							<title><![CDATA[구글 맘 유모차 끌고 어디든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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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을 누비는 구글 맘 &nbsp;'아포리아'입니다.지난해 8 파운드 넘는 건강한 남아 올리버를 출산한 후 집에서 열심히 아기 키우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nbsp;전직 신문기자이고, 이제까지 떠돌이 생활 8년차. 매사추세츠 보스턴 근교에서 시작한 미국 생활은 그곳에서 2년, 시카고에서 2년, 뉴욕에서 4년으로 이어졌습니다. &nbsp;올해는&nbsp;샌프란시스코로 이사갈 예정이니 뭐 이거 원. 얼마 되지 않는 미국 생활 동안 무려 4개 도시에서 살아본 독특한(?) 기록을 세우게 됐네요.덕분에 동부와 서부, 중서부에 골고루 살아보게 되고 그 미묘한 차이를 경험할 수 있게 돼 기쁠 따름입니다. 게다가 시댁이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관계로 혹.......]]></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6:16:57 +0900</pubDate>
							<tag><![CDATA[뉴욕,맨해튼,육아,결혼,유모차,시카고,샌프란시스코,재택근무,기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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